○…대구광역시의회는 25일 제45회 임시회를 열고 30일까지 6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26~27일 이틀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한뒤 28일부터 시정 질문을 펼친다. 이번 질문에는 김도연 박정은 백명희 김주환 이수가 오남수의원 등이 나선다.30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대구시 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 개정조례안, 대구시구마지선 확장사업비지방채 조례중 개정안 등 조례 3건과 구승마장 삼거리도로를 당초 설계대로 재시공해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청원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최백영의장은 개회사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인 위천국가공단조성, 대구국제공항화사업추진, 구마고속도로 서대구 IC에서 성서IC구간 확장, 대구신용보증조합설립 등의 사업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도록 거시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