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주민들 아픔은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뭄.콜레라.유독성 적조등으로 동해안 일대 농.어촌이 깊은 시름속에잠겨있는 마당에 도내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25일 포항에 모여 의정활동비인상과 회의수당추가지급을 요구하고 나서 빈축.동해안내 농어민들은 "의회가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민의를 대변하기위해 있는건지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위해 존재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된다"며 한심하다는 표정들.

이 번 유독성 적조로 많은 피해를 본 김모씨(46)는 "이날 의장들의 행태는초상집옆에서 장구치고 노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며 맹비난. (포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