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콜레라.유독성 적조등으로 동해안 일대 농.어촌이 깊은 시름속에잠겨있는 마당에 도내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25일 포항에 모여 의정활동비인상과 회의수당추가지급을 요구하고 나서 빈축.동해안내 농어민들은 "의회가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민의를 대변하기위해 있는건지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위해 존재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된다"며 한심하다는 표정들.
이 번 유독성 적조로 많은 피해를 본 김모씨(46)는 "이날 의장들의 행태는초상집옆에서 장구치고 노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며 맹비난. (포항)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