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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축산폐수 무단방류 양축업자 3명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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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는 3일 남중석씨(45.김천시 모암동20), 오영근씨(51.김천시 모암동19)와 강희안씨(39.김천시 남면 운남리 469)등 3명을 수질환경보호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남.오씨등 2명은 지난5월부터 현재까지 축사를 건축하여 젖소40두와 한우 13두를 사육하면서 축산폐수를 무단방류했다는 것이다.또 강씨는 지난5월20일부터 지금까지 젖소 50두를 사육하면서 폐수정화조를 정상가동하지않고 축산폐수를 무단방류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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