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 민선후 권위 심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시 긴급 출동해야할 소방차가 헬기 이착륙시 먼지예방 살포용으로이용돼 빈축.문경소방서 예천출장소는 4일 예천읍 한천 무너미터에 이의근 경북도지사가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양궁선수 격려차 헬기로 온다고 하자 이른 아침부터착륙지점에 물을 뿌리는등 소동.

주민들은 "긴급을 요하는 소방차가 도지사 행차에 이용되는것을 보니 민선후 권위주의가 되레 심해진것 같다"고 불쾌한 반응.

(예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