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선배정 학군제'부작용, "외곽지통학"크게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지역 중학교구미지역이 중학교 신입생 배정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구미시는 94년 학구제를 폐지, 지난해부터 '선배정 학군제'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선배정 학군제는 올해초 시내 중심가지역 학생 1백58명이 강동지역인 인동중에 배정되면서 통학불편을 겪게 되자, 학부형들의 거센 반발을 초래했다.

이에따라 구미교육청은 최근 중학교 신입생 배정안에 대한 주민의견수렴에착수했다.

구미교육청에서 제시한 신입생배정안은 △제1안-단일학군 일부 선배정후추첨배정안(현행제도) △제2안-선배정을 없앤 단일학군 추첨배정제 △제3안-5·31 교육개혁안에서 제시한 선복수지원후 추첨 배정제등이다.그러나 주민들은 "3개안 모두 통학불편해소, 위장전출, 학교간 실력평준화등이 이루어질 수 없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