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산-농촌 석재품 공장, 폐수등 마구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에 석면 석재품 제조공장이 크게 늘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환경 오염을 가중 시키고 있다.예천군 경우 12개 읍 면에 20여개소의석재품 제조공장이 산재해 있는데이들 공장 대부분이 돌을 가공하면서 발생하는 돌가루를 인근 주택으로 날려보내고 돌을 깎으면서 발생하는 폐수도 정화않고 하수구 또는 농경지로 흘려보내 환경 오염은 물론 농사에까지 나쁜 영향을 주고 있어 행정기관의 강력한 지도와 단속이 아쉽다.이같이 농촌지방 석재품 제조공장이 환경오염을 시키는 것은 행정기관이돌을 가공하는 연삭시설이 5마력 이상인 업체에 대해서만 폐수방지 시설을설치토록 한데다 폐수방지 시설을 갖춘 업소에 대해서도 연1회 형식적 정기점검에 그치는등 석재품 제조공장에 대한 환경관리가 겉돌고 있기 때문이다.이에대해 군 관계자는 "석재품 가공공장에서 발생하는 돌 가루가 인체에유해하지않고 폐수량도 적어 농사에 별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