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결사' 한대화 등노장들이 분투한 LG 트윈스가 전날의 패배를설욕했다.한국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95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정삼흠과 김용수가 이어던지며 롯데 자이언츠 타선을 산발 7안타, 2실점으로 처리하고 7회김영직의 결승타에 힘입어 5대2로승리, 플레이오프 전적 1승1패를 기록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선발투수 정삼흠은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는 교묘한 투구로 7과 1/3이닝동안 삼진 9개를 뽑으며 7안타 2실점으로 막았고 8회 마운드를 구원한 김용수는 1과 2/3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한대화는 2점홈런을 비롯해 4타수 3안타,2타점을기록해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2차전

▲잠실

롯데0 0 0 0 1 1 0 0 0|2

L G0 0 0 2 0 0 1 2 ×|5

△롯데투수=주형광(패), 박동희(7회), 김경환(8회)

△LG투수=정삼흠, 김용수(8회.세이브)

△홈런=한대화(4회2점.LG), 마해영(6회.롯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