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생수사업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위농협의 농외소득 제고를 위해 농협 중앙회가 97년 4월 생산, 시판을목표로 추진중인 '생수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4일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봉화 상주 영천 성주 예천등 5개지역 농협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생수사업 협의회'를 열고 사업실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했다.

이날 모임은 지난 9월 농협중앙회가 단위농협마다 생수를 생산, 불필요한경쟁을 벌이는 것을 막기위해 농협내 전국사업자를 4개정도로 통합한다는 방침에 따라 경북지역사업자 지정등을 의논하기 위한 것.

이날 참석자들은 경북의 경우 합의를 통해 단일 생수사업자를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소비지 농협까지포함한 컨소시엄을 형성, 사업을 추진하는문제등을 집중협의 했다. 생수사업에는 30억~40억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한 것이 컨소시엄이 필요한 또다른 원인이다.

지역본부는 행정기관이 참여하고 지역 샘물의 이미지가 좋은 곳이 우선권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