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생수사업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단위농협의 농외소득 제고를 위해 농협 중앙회가 97년 4월 생산, 시판을목표로 추진중인 '생수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4일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봉화 상주 영천 성주 예천등 5개지역 농협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생수사업 협의회'를 열고 사업실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했다.

이날 모임은 지난 9월 농협중앙회가 단위농협마다 생수를 생산, 불필요한경쟁을 벌이는 것을 막기위해 농협내 전국사업자를 4개정도로 통합한다는 방침에 따라 경북지역사업자 지정등을 의논하기 위한 것.

이날 참석자들은 경북의 경우 합의를 통해 단일 생수사업자를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소비지 농협까지포함한 컨소시엄을 형성, 사업을 추진하는문제등을 집중협의 했다. 생수사업에는 30억~40억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한 것이 컨소시엄이 필요한 또다른 원인이다.

지역본부는 행정기관이 참여하고 지역 샘물의 이미지가 좋은 곳이 우선권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