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팀 문전처리 미숙, 축구평가전 멕시코와 1-1 무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올림픽축구팀이 멕시코올림픽팀과의 2차 평가전에서 1대1로 비겼다.한국올림픽팀은 8일 창원운동장에서 벌어진 멕시코올림픽대표팀 초청 2차평가전에서 전반 선취골을 뽑았으나 후반 초반 상대선수의 퇴장으로 선수수에서 우세를보였음에도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겼다.한국은 이로써 멕시코올림픽팀과의 2차례의 평가전에서 1승1무를 기록했다.

부동의 스트라이커 최용수를 최전방에 배치한 한국은 경기초반부터 미드필드를 장악하고 최성용과 이기형이 좌우측면돌파를 시도하면서 활발한 공격을폈다.

상대문전을 끊임없이 공략하던 한국은 전반 24분 선취골을 잡았다.조현두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안까지 치고들어가 오른 발 강슛, 볼은 멕시코 GK페레스의 손에 맞고 오른쪽 네트 구석에 꽂혔다.

잦은 득점기회에도 불구하고 골결정력 부족으로 추가골을 넣지 못하던 한국은 결국 경기종료 9분을 남기고 멕시코 팔렌시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석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