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재야에 '5.18' 연대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박일대표는 9일오후 마포당사에서 광주5.18진상규명과 광주항쟁정신계승 국민위원회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공동투쟁방안을 협의.박대표는 이창복 전국연합상임의장이 "원내에서 특별법제정이 안됐을 경우내년총선까지 공동투쟁하자"고 제의하자 "원내 야권공조투쟁과 관련해 새정치 국민회의에서 반대가있을 경우 원내외의 강력한 공동투쟁체제를 구성할것"이라고 약속.박대표는 이어 "전두환 노태우씨를 법정에 세울때 민자당이 다시 살아날수있는데 이를 못하고 있다"고 했고 강신성목사는 "총선때까지 분위기를 밀고 나가야 여소야대의 역사적 결과를 얻을 수있다"고 언급.강목사 등은 또 내달초 5.18 6차국민회의를 합동으로 치르자고 제의했고박대표는 장기욱 5.18입법특위위원장을 참여시키기로 확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