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대구시내에서 동일범 소행으로 보이는 차량을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4건이나 잇따라 발생, 경찰의 민생치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이날 새벽 0시25분쯤 대구 2모 16xx호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2명이 동구 신천3동 ㄱ회관앞에서 귀가중이던 정모씨(25)의 현금14만원이 든손가방을 뺏아 달아났다.이에 앞서 이날 새벽0시 10분쯤 동구 신천4동 동대구역 부근에서 행인 김모씨(28.여)가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 2명에게 현금6만원이 든 핸드백을 뺏기는 등 서구 평리4동 ㅋ식당과 남구 대명4동 ㅂ약국 등 4개 지역에서 차량 날치기사건이 20분~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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