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대구시내에서 동일범 소행으로 보이는 차량을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4건이나 잇따라 발생, 경찰의 민생치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이날 새벽 0시25분쯤 대구 2모 16xx호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2명이 동구 신천3동 ㄱ회관앞에서 귀가중이던 정모씨(25)의 현금14만원이 든손가방을 뺏아 달아났다.이에 앞서 이날 새벽0시 10분쯤 동구 신천4동 동대구역 부근에서 행인 김모씨(28.여)가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 2명에게 현금6만원이 든 핸드백을 뺏기는 등 서구 평리4동 ㅋ식당과 남구 대명4동 ㅂ약국 등 4개 지역에서 차량 날치기사건이 20분~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