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일범 소행 추정 날치기 4건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새벽 대구시내에서 동일범 소행으로 보이는 차량을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4건이나 잇따라 발생, 경찰의 민생치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이날 새벽 0시25분쯤 대구 2모 16xx호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2명이 동구 신천3동 ㄱ회관앞에서 귀가중이던 정모씨(25)의 현금14만원이 든손가방을 뺏아 달아났다.이에 앞서 이날 새벽0시 10분쯤 동구 신천4동 동대구역 부근에서 행인 김모씨(28.여)가 흰색 쏘나타 승용차를 탄 남자 2명에게 현금6만원이 든 핸드백을 뺏기는 등 서구 평리4동 ㅋ식당과 남구 대명4동 ㅂ약국 등 4개 지역에서 차량 날치기사건이 20분~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