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중앙회 경북도지회 관계자들은 최근 "축협직원들이 팔러다니는 흑염소 엑기스가 진짜냐"는 전화문의가 쇄도하자 "전화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다"며 난감한 표정.이들은 "가짜 벌꿀, 흑염소 엑기스를 파는 상인들은 대담하기 짝이 없어심지어 축협 도지회에까지 와서 가짜를 팔기도 한다"며 혀를 내두르는 모습.그러나 "축협은 일반 상인들에게 위탁판매는 해도 직원이 직접 영업에 나서는 일은 없기때문에 축협직원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파는 제품은 대부분가짜"라고 경고.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