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명국 쌍둥이 인어 이은화.혜화양 4세부터 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두류수영장에서 열린 '제15회 대구시장배수영대회'에서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어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화제의 주인공은 남명국교 6년 이은화〈사진왼쪽.배영〉.혜화(자유형) 두자매. 이들이 수영을 시작한 것은 4세때 '아기스포츠단'에 가입하면서부터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는 1년반에 불과하다.

이들 자매의 기량은 눈에 띄게 향상됐다. 동생 혜화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에 참가, 50m와 100m 두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이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언니 은화 역시 체력만 보강하면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관계자들은분석하고 있다.

매일 새벽 2시간, 방과후 3시간씩 수영연습을 하고 있는 이들 자매는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꿈을 꾸고 있다. 또 은화는 서예가, 혜화는의사가 되는 또다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한다.11월초 부산에서 개최되는 대통령기전국수영대회에 대구대표를 출전하는이들 꿈나무의 활약상을 기대해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