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납세 강력징수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매년 누적되는 체납세 해소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11월말까지를'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구.군별로 1개반씩의 '기동체납처분반'을운영해 재산공매 의뢰, 고액 고질체납자 관허업 취소등의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또 구.동 합동단속반을 주.야간 운영,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압류조치를하고 공공기관 대형건물주차장 아파트단지등지에서 휴대용컴퓨터에 의한 체납차량단속에 나선다는 것.

5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간부공무원 책임제를 실시하고 관리카드를 작성하는등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구시의 체납세는 8월말 현재 총 5백73억원(시세 4백86억,구세 87억원)으로 올들어서만도 1백94억원이 불어났으며 체납률이 7.3%에 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