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유포 공천불리 시의원부인을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정당 지구당위원장 임모씨(44.여)는 16일 대구 모시의원의 부인 성모씨(37)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대구 달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임씨는 소장을 통해"성씨가 이달초 남편을 폭행으로 고소하면서 부부불화원인이 마치 자신에게 있는것처럼 언론등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시켰다"고주장.

임씨는 이번 말썽으로 중앙당에서 진행중인 공천심사에서 불리한 입장에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서둘러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