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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송아지값 5개월만에 30만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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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값이 지난 5월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계속강세를 보이고 있어 지난80년의 소값파동 재연이 우려되고 있다.예천군 축산관계자에 따르면 10월 산지 소값이 수소(4백㎏)가 2백44만원에거래되고 있으며 암소는2백55만원, 숫송아지는 1백77만원, (4~5개월) 암송아지는 1백30만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같이 소값은 지난 5월 최고가를 나타낸 이후 마리당 평균 10만~20만원이더 비싼 가격이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거래되었던 소값과 비교할때 큰소는 평균 20만원, 송아지는 30만원씩이나 오른 가격으로 소값파동에 대한 대비책이 강구되어야한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현상은 소비자들이 한우고기를 선호한데다 사육농가들이 소값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심리로한우고기의 공급을 줄이고 있기 때문으로 축산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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