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섬유축제 행사의 일환인 95국제섬유디자인교류전이 17일 오후 대구 문예회관에서 개막됐다.이날 개막식에는 문희갑대구시장, 박용관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 김지희대구섬유디자인연합회장(효성가톨릭대 교수), 유병덕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 피터 맥글로 영국정부 컨설턴트, 장석규 대구시 문화체육담당관등 관계인사 2백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성황을 이루었다. 22일까지계속되는 이번 교류전에는 영국, 노르웨이, 미국, 이태리,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등 해외작가 32명과 국내작가 1백47명의 섬유디자인작품 2백여점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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