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휴천동 휴천공원(영주시청 뒷산)을 개발, 15만 시민들의 건전한위락시설지구로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올해 1백20억원을 들여 휴천공원(18만5천8백㎡)내 3만5천3백90㎡를시설지구로 고시하고 이곳에 도로 조경운동등 편익시설을 갖추기로 했다.공원시설 계획은 6천5백97㎡에도로및 산책로를 개설하고 4천1백20㎡에는조경.휴게소등을 조성하며 7천3백44㎡에는 전망대.매점.시계탑.화장실.주차장등을 설치한다는 것.
또 민자로 1만7천2백30㎡에 볼링.수영.테니스.축구장과골프연습장 등을갖출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