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실수(송명재 지음)=원자력에 대한 진실을 있는 그대로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과학적인 사실들을 알기쉽게 풀어 쓴 책. 우리가과연 원자력 발전을 선택해도 되는지 등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 1장 불의 신 프로메테우스, 제 2장다모클레스의 대검, 제 3장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경쟁등 9장으로 나눠설명하고 있다. (한국원자력 문화재단 펴냄, 5천원)▲역학백과사전(백운산 지음)=한국역리학회 중앙부회장인 저자가 역학의대중화를 위해 펴냈다. 관상, 수상, 사주, 궁합, 명당등 9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역학은 미신이 아닌 통계학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 연구해온 결과를 총체적으로 담았다. (책만드는 집 펴냄, 1만5천원)▲소나무(임경빈 지음)=지구 환경의 파괴라는 가공할 현실에 봉착한 요즘우리 민족에 가장 친근한 소나무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것은 의의있는 일이다. 이 책은 소나무의 생물학적 특성을 살펴보고 그 상징과 문화에 대해서도알아본다. 소나무 보호의 역사, 소나무의 일생, 벌목의식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대원사 펴냄, 3천5백원)
▲울릉도(박기성 지음)=이 땅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땅생김을 가지고있는 울릉도의 정취를 글과 사진으로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울릉도의 특성과 하루의 때, 일년 중의 계절을 감안해 관음일출, 봉래폭포등 울릉십경을응축해 놓았다. 또 성인봉 산길들과 울릉도 일주등을 소개하고 있다. (대원사 펴냄, 3천5백원)
▲메모리 관리(kst 지음)=PC초보자를 위한 메모리 관리 기초 학습서. 컴퓨터를 켜면서부터 시작되는 메모리 문제를 마치 컴퓨터를 켜고 작업하듯이 각각의 경우를 따져가며 실습해 나가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총 5장과 부록으로 구성돼 있는데 실제로 꼭 필요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명령을 자세하하게 다루고 있다. (정보시대 펴냄, 4천5백원)
▲미국사 백장면(유종선 지음)=민족 통일이라는 민족 지상의 문제조차도미국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오늘 우리의 현실이다. 이 책은 신대륙의 발견에서 LA 흑인 폭동까지, 건국 2백년만에 세계 최강국으로 떠오른아메리카합중국의 역사에서 전기를 이룬 1백대 사건을 다뤄 미국의 실체를일목요연하게 파악해 볼 수 있게 한다. (가람기획,7천5백원)▲한국학 에세이(이규태 지음)=우리의 전통과 생활 속에 스며 있는 한국의한국다운 자질들의 발굴과 재발견을 통해, 수난으로 점철된 역사 속에서도찬란한 5천년의 문화를 가지게 된 한국의 근원적인 존재의 신비를 밝히고 있다. (신원문화사 펴냄,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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