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단체협의회(전농)는 24일오후2시 국회의사당본관에서 있은 '추곡수매정책공청회'서 95년쌀 수매가격은 쌀생산비를 감안해 작년보다 12·8인상하고 1천1백만섬 이상을 수매해줄것을 요구하며 정부의 올해 추곡수매 9백60만섬과 수매가 동결방침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전농'은 또 WTO 규제를 피하고 쌀에대한 보조금 감축을 피할수있는 가장좋은 방법은 농민단체나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보조금의 지급이라고 밝히고현재 정부수매자금을 대폭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해 수매기능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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