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삼성-3119구조단 발단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이충전상무)은 그룹내부는 물론 사회적인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삼성 3119 구조단'을 조직, 26일 오전11시사내에서 남효채 구미부시장등 각급기관단체장, 임직원등 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발단식을 가졌다.특수구조대, 준구조대, 일반구조대등 3개반 1백60명으로 구성된 삼성구조단은 생존자탐지기, 생존자 음성탐지기, 구조용 무인카메라등 첨단장비 1백여점을 갖췄다.

각지역별 사무국 신고전화는 3119번(대구.경북지역은 (0546)472-3119로 통일시키고 대구경북지역 상황실에는 6명이 상주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