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이충전상무)은 그룹내부는 물론 사회적인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삼성 3119 구조단'을 조직, 26일 오전11시사내에서 남효채 구미부시장등 각급기관단체장, 임직원등 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발단식을 가졌다.특수구조대, 준구조대, 일반구조대등 3개반 1백60명으로 구성된 삼성구조단은 생존자탐지기, 생존자 음성탐지기, 구조용 무인카메라등 첨단장비 1백여점을 갖췄다.
각지역별 사무국 신고전화는 3119번(대구.경북지역은 (0546)472-3119로 통일시키고 대구경북지역 상황실에는 6명이 상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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