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행성 출혈열 경북서 첫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에서 올해들어 첫 유행성출혈열 환자가 발생했다.경북 봉화군 춘양면 의양1리의 강혁범군(13)이 소풍을 다녀온후 고열과 발진으로 지난 23일 경북대병원에 입원, 검진결과 유행성출혈열로 판명됐다.유행성출혈열은 10월부터 12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특히 추수기인 요즈음 피부노출등으로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 영농작업을 할때는 소매가 긴 작업복을 입어야 하며 풀밭에 눕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말 것을 전문의들은 당부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