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등 10개 지방은행이 경북도금고등 공금고 유치를 위한 공략을 구체화하고 있다.홍희흠대구은행장등 10개 지방은행장들은 27일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회합을 갖고 '공공자금의 지방은행 취급당위성'등을 담은 서한문을 작성, 공동명의로 전국 35개 기관단체에 이를 발송했다.
대구.경북의 서한문 발송대상은 경북도.대구시교육청.경북도교육청.대구지방법원등이다.
지방은행장들은 서한문에서 지방은행이 지방자치의 실시목적에 가장 부합,중소기업육성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공금고는 지방은행이취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지방은행 금고담당실무자들은 이에앞서 '금고업무전략팀'(팀장 김연구대구은행특수섭외실장)을 발족, 지방은행이 공금고유치전에 활용할 공동 홍보책자 20만부를 제작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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