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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촌 의용소방대, 활동비 올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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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업무를 돕고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비가 업무량에 비해 턱없이적어 소방대원들의 사기저하는 물론 겨울철 소방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문경소방서 예천출장소의 경우정규직원, 고용직등 22명이 예천읍을 비롯풍양 용규 호명 지보 용문등 6개읍면에 상주하고 있으나 장비와 인력부족으로 소방활동에 어려움이 많아 화재발생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돕고있다.예천군의 경우 12개 읍면에 부녀 소방대원을 포함 4백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있으며 이들은 지난해 일반화재및 산불진압에 연인원 8천여명이 동원되었으나 1회 출동때 1만2천4백원이 지급됐을 뿐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대원들의 조직관리와사기진작을 위해 최소한의 경비가지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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