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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시장개척단 술취해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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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이 권력을이용하여 5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 거금을 긁어모아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 온 국민이 참담한 심정이다. 쥐구멍이 4천여만개가 있다면 모든 국민이 들어가야할 지경이다. 또 충남 부여군 석성면 뒷산에는 간첩이 출현, 애석하게도 경찰등 3명이 사상을 입는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온 국민이 불안에 떨었다.이런 와중에 경북도를대표하여 해외시장 개척이란 명분으로 중국 하남성을 방문한 관계자들이 중국측이 마련한 '문화예술의 밤'행사에서 추태를 부렸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몇사람은 술에 취하여 사회자의 마이크를 빼앗아 노래를 하는등 소동을 피웠다고 하니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해외시장개척단이 국제적 망신을 하려고 먼 중국까지 갔다는 말인가. 국제적으로 우리나라를 망신시킨 관계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

배종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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