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김영삼대통령 초청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우리나라를 국빈자격으로 방문한다."강 주석은 방한기간동안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주변정세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경제협력을 비롯한 양국간 실질협력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31일 윤여준 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
중국 국가원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이번 강주석의 방한에는 전기침 부총리 겸 외교부장,정관근 당정치국원 겸 서기처 서기 등 중국의 주요 당정인사들이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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