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가 반민자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씨 비자금및 5·18특별법 제정문제가 쟁점이 된 올 대구지역 총학생회선거에서 운동권후보들의 대거 당선이 예상돼 대학가의 '반민자 투쟁'이 확산될 전망이다.대학관계자들에 따르면 경북대·대구효성가톨릭대·대구교대 등에서는 운동권계열 후보들만 출마하고 대구대는 2개 계열 운동권후보가 통합되는등운동권 계열에 유리한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

민족해방계열등 운동권 3계열 후보들만 출마한 경북대는 오는 16일 선거를앞두고 각 후보들이 일제히 6공비자금및5·18특별법 제정을 선거공약으로내세울 방침이다.

또 영남대는 '민족해방계열'·'21세기연대'등 2개운동권과 비운동권등 3팀이 총학생회 후보로 등록했으며 운동권 후보들은 내년총선에서 전국연합후보지원 또는 진보정당및 개혁적 신당후보 지원등 '반민자투쟁'을 공언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