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비자금및 5·18특별법 제정문제가 쟁점이 된 올 대구지역 총학생회선거에서 운동권후보들의 대거 당선이 예상돼 대학가의 '반민자 투쟁'이 확산될 전망이다.대학관계자들에 따르면 경북대·대구효성가톨릭대·대구교대 등에서는 운동권계열 후보들만 출마하고 대구대는 2개 계열 운동권후보가 통합되는등운동권 계열에 유리한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
민족해방계열등 운동권 3계열 후보들만 출마한 경북대는 오는 16일 선거를앞두고 각 후보들이 일제히 6공비자금및5·18특별법 제정을 선거공약으로내세울 방침이다.
또 영남대는 '민족해방계열'·'21세기연대'등 2개운동권과 비운동권등 3팀이 총학생회 후보로 등록했으며 운동권 후보들은 내년총선에서 전국연합후보지원 또는 진보정당및 개혁적 신당후보 지원등 '반민자투쟁'을 공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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