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가 반민자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씨 비자금및 5·18특별법 제정문제가 쟁점이 된 올 대구지역 총학생회선거에서 운동권후보들의 대거 당선이 예상돼 대학가의 '반민자 투쟁'이 확산될 전망이다.대학관계자들에 따르면 경북대·대구효성가톨릭대·대구교대 등에서는 운동권계열 후보들만 출마하고 대구대는 2개 계열 운동권후보가 통합되는등운동권 계열에 유리한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

민족해방계열등 운동권 3계열 후보들만 출마한 경북대는 오는 16일 선거를앞두고 각 후보들이 일제히 6공비자금및5·18특별법 제정을 선거공약으로내세울 방침이다.

또 영남대는 '민족해방계열'·'21세기연대'등 2개운동권과 비운동권등 3팀이 총학생회 후보로 등록했으며 운동권 후보들은 내년총선에서 전국연합후보지원 또는 진보정당및 개혁적 신당후보 지원등 '반민자투쟁'을 공언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