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 연초제조창 창고부지 주거지역 용도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3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시 북구 침산동521 구 연초제조창원료창고부지 1만4천3백여평을 일반공업지역에서 일반주거지역으로용도변경 승인할 예정이다.이번 승인예정은 지난해 11월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이 부지의 도시계획변경을 요청해온데 따른 것이다.

이 부지는 담배인삼공사측이 사원아파트를 신축키로 계획을 하고 있어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변경은 아파트 신축길을 터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심의위원회는 또 이 부지 북쪽의 8m도로를 12m로 확장하고 2백87m를 연장신설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또 △수성구 범물동1250 지산변전소의 범물동 105번지 일대 1천8백평으로이전 △공산지역도시계획시설결정등의 안건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