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 연초제조창 창고부지 주거지역 용도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3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시 북구 침산동521 구 연초제조창원료창고부지 1만4천3백여평을 일반공업지역에서 일반주거지역으로용도변경 승인할 예정이다.이번 승인예정은 지난해 11월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이 부지의 도시계획변경을 요청해온데 따른 것이다.

이 부지는 담배인삼공사측이 사원아파트를 신축키로 계획을 하고 있어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변경은 아파트 신축길을 터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심의위원회는 또 이 부지 북쪽의 8m도로를 12m로 확장하고 2백87m를 연장신설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또 △수성구 범물동1250 지산변전소의 범물동 105번지 일대 1천8백평으로이전 △공산지역도시계획시설결정등의 안건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