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국민회의 공청회 편파적 내용 일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가 7일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6공비리및 김영삼대통령자금수수 공청회'는 주제발표자와 토론자가 대부분 야성인사이기 때문인듯 객관적의견을제시하기 보다는 현정부의 노태우전대통령 비자금사건 처리를 비난하는 편파적 내용으로 일관.토론자로 나선 김태동경실련정책연구위원장은 "현정권은 비자금사건 수사에 나설 뜻이 없었으나 김영삼대통령 외국방문중의사소통이 잘 안돼 할수없이 착수하게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김대통령이 비자금사건을 은폐하려 한다면 퇴임후 노씨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조사를 받게될 것"이라고 독설.허영구 민주노총 집행위원장등 다른 토론자들도 "노씨로부터 대선자금을한푼도 받지 않았다는 김대통령의 말을 믿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면서 △노씨 구속 △6공청문회 개최 △대선자금 공개 △돈세탁방지법 제정등을 요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