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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직지사 파크호텔, 진입로 공사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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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축중인 김천직지사 파크호텔측이 전용진입로를 개설않고 주차장 도로를 활용계획으로 공사를 착공, 완공후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있다.대구의 (주)가야가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직지사주차장과 연접한 부지9천7백75㎡에 연면적 4천5백79·53㎡규모(지하1층, 지상4층)로 건립중인 김천파크호텔은 내년말 완공계획으로 지난달초 착공됐다.그러나 호텔측은 현재 진입로가 주민들이 반대하는 주차장과 직지사상가사이에 있는 혼잡한 노폭6m의 공용도로밖에 없는데도 전용도로룰 확보않고호텔신축공를를 먼저 착공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때문에 호텔과 연결되는 미개설 도시계획도로를 호텔완공후 개설시, 보상가 문제로 인한 지주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어 개설도로 용지확보에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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