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대통령 비자금사건으로 대구.경북의 정치권에도 여파가 미치는 가운데 7일 저녁 김윤환민자당대표가 신현확전총리와 만나 대책(?)을 숙의한것으로 알려져 눈길.김대표는 "신총리와는 사적인 얘기를 나눴을 뿐"이라고 말하고 "비자금파문으로 경제에 큰 주름살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고회동의 정치적 의미를 축소.
그러나 이에 대해 당일각에서는 김대표가 비자금사건으로 여권이 혼란을겪고 있는데 대해 논의하고 자문을 구했을 것으로 관측.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