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강총장, 정계개편 당명개칭 일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 강삼재사무총장은 9일 당 주변에서 떠돌고 있는 정계개편설, 당명개칭설 등을 단호하게 일축하며 총선은 현 민자당 간판으로 치를 것임을 강조.강총장은 이날 수원 동수원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의원 간담회에서 "당명을개칭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당을 해체하고 끼리끼리 모여 당을 만들어 정계개편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당초부터 현실성없는 방안"이라고 쐐기.

강총장은 "민자당이라는 당을 갖고 진짜 필요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변화시켜야지 선거를 불과 몇 개월 남긴 시점에서 당을 해체하고 당을 새로 만들어 어떻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