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도의원이 포항신항만 배후지역에대규모 폐기물매립장을 조성하자,환경파괴를 우려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전직 도의원인 황모씨는 지난해 12월 경북도로부터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송리 204일대 6만여평에 슬러지등 12종의 일반 폐기물 매립및 소각장 건립을허가받고 현재 옹벽등 바닥공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흥해청년회의소등 지역민간단체들은 이지역이 향후 신항만 배후지로 주거지역으로 개발될 곳인 만큼 대규모 폐기물 처리장이 들어설 경우 환경파괴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며 집단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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