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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단신-정보보호 네트워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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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5대 대기업들은 현재 판매되는 개인용 컴퓨터 네트워크의 정보를보호하는 동시에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접근을 용이하게 해주는 새로운 컴퓨터 네트워크를 공동 구축할 것이라고 이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중의 하나인소니사 대변인이 9일 밝혔다.소니사외 참여업체는 게임기기 제조업체 세가 엔터프라이즈사, 일본전신전화(NTT), 일본 빅터사 그리고 악기 제조업체 야마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변인은 이러한 계획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고 이는참여회사들에 의해 금명간 발표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한편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들 참여회사들은 각사가20%씩 분담, 약 1억엔의자본금으로 우선 독립 회사를 설립, 내년중 운영에들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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