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4일 안동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자활.자립상 시상식을 갖고 자립대상 수상자 조영무씨(46.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517) 등 32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주었다.자립대상을 받은 조씨는 시각장애인으로 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약초재배와 누에치기 등으로 연간 2천만원의 소득을 올리면서 자립기반을 마련한 것이 인정돼 1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다음은 자활.자립상 수상자.
▲자립상 = 최상순(예천군) 안진근(상주시)
▲자조상 = 신호정(청송군) 지점영(봉화군) 성영옥(성주군) 조도환(영천시) 김종기(경산시) 손재호(경주시)
▲근면상 = 노재춘(영천시) 손화자(울릉군) 장순단(문경시) 박수근(문경시) 조건호(안동시) 조재윤(영주시) 김복희(영주시) 민준식(상주시) 정미옥(경산시)
▲장려상 = 한주환(포항시) 전흥대(고령군) 김진대(영덕군) 한상해(청도군) 김만주(군위군) 김우용(김천시) 김형단(김천시) 권태근(영양군) 오경희(구미시) 장수윤(의성군) 유수영(경주시) 김월순(울진군) 박수연(칠곡군) 이오재(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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