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DJ '백범전' 관림 권중희씨 항의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김대중총재는 15일 오후 시내 경희궁터에서 열리고있는 '백범겨레사랑전'을 돌아보고 한화갑의원의 '김구선생 독립운동자금' 발언파문으로당이 입은 '상처' 치유에 나섰으나 전시장에서 가벼운 항의를 받고 씁쓸한표정.김총재가 전람회장에 도착하자 백범 암살범 안두희씨를 여러차례 응징했던권중희씨가 나타나 "백범을 모독한 사람이 이곳에 왜 왔느냐"며 소란을 피웠으나 행사요원들이 권씨를 즉각 제지.

김총재는 장충식 백범기념사업단장의 영접을 받고 전시회를 돌아본 뒤 한의원발언문제를 상기시킨 기자들 질문에 "한의원이 본인 의도와 달리 표현을잘못해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국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거듭 사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