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연간50만상자 판매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금복주는 자사소주의 시장확대를 위해 대일수출을 추진하는 등 국내 소주시장 침체에 따른 대응마련에 고심하는 표정.금복주는 일본의 유통업체와 가계약을 맺고 오는 24일 3종류의 시제품을개발, 현지시장에서 시음회를 가질 예정.

이대형 홍보실 차장은 "이번 시음회를 거쳐 수출계약이 체결되면 '금복'이라는 고유브랜드로 연간 50만상자정도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