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리던 차에 쇠파이프 운전자 목에맞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10시30분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면 삼리리 앞 도로에서 현풍에서 화원방면으로 달리던 경북1로8823호 승용차를 운전해 가던 김강영씨(24·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원교리 39)가 앞 유리창을 뚫고 차안으로 날아든 길이 1·2m, 직경2㎝의 쇠파이프에 목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경찰은 화물차량의 낙하물로 보이는 쇠파이프가 번호를 알수없는 지프에튕겨 승용차안으로 날아든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