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경북제치고 2위, 제3구간 서울사실상 우승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역전마라톤서울이 제41회 경부 대역전경주대회에서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전북이 경북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서울은 21일 대구에서 김천에 이르는 제3구간 62.7㎞레이스에서 3시간16분3초로 1위로 골인, 구간종합 12시간39분33초를 마크하며 전북을 13분여차로 크게 앞질렀다.

2구간까지 3위를 달렸던 전북은 이날 3구간에서 3시간19분14초로 2위를 차지하며 중간종합 12시간52분38초를 기록, 경북(12시간54분4초)을 제치고 2위를 마크했다.

◇3구간종합

①서울 12시간39분33초 ②전북 12시간52분38초 ③경북 12시간54분4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