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황 주중대사 후임 인선전 사의 빈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병태 주중대사가 후임인선도 마무리 되기 전에 내년 4월의 15대 총선 출마를 위해 이달말께 자진 사임할 것이라고 밝혀 빈축.황대사는 22일 "대사직을 그만두기 위해 이미 공노명외무장관에게 통보한상태"라며 "오는 26일 북경으로 돌아가 지인들과 송별 리셉션을 하기로 했고이같은 사실을 이미 중국 정부에도 밝혔다"고 설명.

강택민중국 국가주석의 방한관계로 일시 귀국한 황대사는 특히 귀국기간동안 고향인 경북 예천을 방문, 총선출마를 위한 기반정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자신의 신변정리를 기정 사실화.

그러나 외무부 일각에서는 일국을 대표하는 대사가 개인적인 일로 후임등인선작업이 마무리되기도 전에 사임의사를 밝히는 것은 외교적으로 중대한결례가 아니냐는 비판이 대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