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조합장-직원 단결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 박상도신임조합장은 22일 오전 조합 직원들이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취임식을 갖고 조합장 업무에 돌입.조합직원들은 무명의 조합원에서 '능금조합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조합장의 당선에 놀라움을 나타내면서도 "조합이 구태를 벗고 거듭나기를 바라는대의원들의 바람이 표로 나타난 것 아니냐"고 해석.

신임조합장이 사전지식없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조합경영에 뛰어들어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 않겠냐는 우려에 대해 "배우려는 자세만 있다면 조합장과 직원이 단결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낙관적인 견해를표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