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도내 2백64개 중소기업체와 함께 30개국가에서 해외시장개척활동을 벌인결과 수출계약이 작년의 3배정도가 되는 5천18만8천달러의 계약을 체결한것으로 집계됐다.도는 지난달 이의근 경북도지사가 북경과 오사카지역에서 벌인 세일즈활동에서 3천3백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한것을 비롯 올들어 중남미와 남유럽시장개척단등 18회에 걸친 해외개척사업을 추진했었다.
해외시장에서 비디오도어폰, 각종기계류, 안경테, 낚시도구, 한방차, 게맛살등이 해외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끌었다.
그러나 우리제품은 외국상품에 비해 포장단위가 너무 크고 디자인수준이낮아 판촉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다품종 소량생산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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