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장려품종으로 공급한일품벼가 일조량 부족과 잦은 비로 작황이좋지않아 추곡수매장에서 80%가 2등급을 받자 농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봉화읍 물야 상운면등 산간에 공급한 일품벼는미질이 좋고 밥맛이 좋아농가에 장려품종으로 공급됐으나수확후 추곡수매를 실시한 결과 20%만 1등급을 받고 80%가 2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내의 경우 23일까지추곡수매를 실시한 결과 15만7천1백70가마 수매 계획에 40%인 6만1천7백38가마를 수매한 결과 1등급이 75%, 2등급이 24%, 등외가 1%인데비해 일품벼는 80%가 2등급 판정을 받아 종자선택이 잘못됐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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