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쓰레기봉투 자체제작 판매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은 재정 확충책으로 내년 2월부터 쓰레기봉투를 구청 자체공장에서 제작, 판매하기로 했다.남구청은 3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40평크기의 구청 별관 지하창고에 인쇄기1대.제단기 2대.전문 기술자 4명을 두고 연간 쓰레기봉투 8백80만매를 제작,가정에 공급하기로 했다.

구청은 1차연도인 내년에는 4천5백만원.2차연도 이후에는 1억2천5백만원의경영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