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씨 6백6억 불법조성-쿠데타자금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창성의원 주장전두환씨는 지난 79년10·26사태이후 12·12군사쿠데타까지 기업체나 정부예비비등에서 모두 6백6억원을 불법으로 모아 쿠데타 자금으로 사용했다고민주당의 강창성의원이 25일 주장했다.

강의원은 이날 "당시 보안사령관으로 재직중이던 전씨는 정부예산중 예비비 1백3억7천만원, 박정희전대통령의 금고에 있던 9억원중 3억원, 정보부 보안사등의 정보비 50억원, 유공및 선경등 기업체에서 3백50억원을 강탈하는등모두 6백6억원을 쿠데타 자금으로 강제로 끌어모았다"고 주장했다.강의원은 또 "전씨는 5공재임중 모두 1조5천억원을 치부했으며 이 가운데7천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