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길림성 인근서 제단유지 잇단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전동규특파원]옛 고구려땅인 중국 길림성에서 최근 고대유적지인 집단 제단이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중국 길림성 통화현의 산꼭대기에서 가장 먼저 제단 유적이 발견된 데 이어 혼강 , 송화강, 동요하 중상류지역과 장백산지역내에서 40여곳의 제단 유적지가 발견됐다. 이 제단들은 전부 해발 2백m에서 4백m 언덕이나 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제단의 방향은 북쪽에서 남쪽을 향하는 좌북조남으로 건조대는 타원형이며규모가 큰 것은 면적이 1만㎡에 이르고 보통것도 수천㎡나 됐다. 이 안에서돌도끼, 돌곡괭이, 도기, 환상석기, 도기 잔등이 출토됐다. 특히 출토된 물건 중에는 구멍이 뚫린 석족과 교상수이 도자기 물건들이 이목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