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에 시비 6백56억원을 투입,4차순환선고속화도로건설사업중구안국도-서변동간,상인택지-유천교간,범물지구-고산국도간,파군제-파계교간,유천교-성서공단간 도로건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구안국도-서변동간(5.9㎞)에는 내년에 시비 65억1천만원 등을 들여 전구간 토공 및 구조물공,터널시공등을 완료한다는 것이다.
상인택지-유천지구간(3.2㎞)에는 2백1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토공 및 고가도로교각을 시공하며 범물지구-고산국도간(4㎞)에는 도개공사업비 1백94억원이 투자된다.
파군재-파계사간(0.7㎞)에는 투자비 39억원중 시비 14억원으로 보상을 하고 공사비 25억원은 96년 채무부담사업으로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유천교-상서공단간(1.1㎞)에는 내년에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기본설계용역을 실시한다.
지난 89년 착공한 칠곡관음동-안심-파동-월배-성서간 61.2㎞를 잇는 4차순환선고속화도로건설사업에는 총1조5천9백91억원이 투입돼 2004년 완공예정으로 지금까지 2천1백49억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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