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마지막 당무회의 대구출신 전원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민자당)은 6일 대표직사퇴를 철회한 김윤환대표가 주재한 가운데민자당으로서는 마지막 당무회의를 열어 '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하고 공소시효정지를 골자로 한 5.18특별법안을 확정.이날 당무회의에는 탈당결심을 굳힌 정호용의원이 당무회의 참석후 탈당할것이라는 설이 나돌아 정의원의 참석여부가 관심을 끌었으나 불참했고, 전날당직사퇴서를 제출한 최재욱 강재섭의원과 김한규의원등 대구출신의 당무위원들이 전원 불참해 대구지역의 정서를 감안한 의원들의 '이심전심'을 간접적으로 표출.

반면 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영철의원은 당무회의에 참석해 "좀 더 지켜봐야되는 것 아니냐"며 관망입장을 피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