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교육청의 96학년도 국교교사 공개전형에 대구에서는 2백20명모집에 4백6명이 지원해 1·8대 1, 경북은 1백32명 모집에 3백91명이 지원해 3·0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대구가 70명모집에 2백5명이 지원해 2·9대1, 경북은 40명 모집에 1백37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보였었다.지원자중 대구교대출신이 대구에는 3백83명이었고 경북에서는 2백59명이었다.
한편 대구의 유치원교사는 13명 모집에 2백78명이 지원, 2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북의 국교양호교사는 20명 모집에 2백14명이 지원해 10·7대1, 중등양호교사는 15명 모집에 1백36명이 지원해 9·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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