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중소도시의 호텔과 큰식당에 망년회예약이 전례없이 쇄도하고 있어 과소비풍조가 우려되고 있다.김천지방 ㄱ호텔의 경우, 7일 현재 계모임과 동창회에서 신청한 망년회예약은 50여건으로 10일부터 연말까지 21일동안 하루평균 2~3건씩 망년회행사를 치른다는 것이다.
특히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10명이하의 모임에서도 망년회 행사장으로 호텔을 사용하는등 호텔선호도가 두드러지고 있다.
또 김천시내 큰식당에도 망년회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강석옥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