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망년회과소비'되살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을 앞두고 중소도시의 호텔과 큰식당에 망년회예약이 전례없이 쇄도하고 있어 과소비풍조가 우려되고 있다.김천지방 ㄱ호텔의 경우, 7일 현재 계모임과 동창회에서 신청한 망년회예약은 50여건으로 10일부터 연말까지 21일동안 하루평균 2~3건씩 망년회행사를 치른다는 것이다.

특히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10명이하의 모임에서도 망년회 행사장으로 호텔을 사용하는등 호텔선호도가 두드러지고 있다.

또 김천시내 큰식당에도 망년회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강석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